이반 캄포: 축구, 문제 유발의 장

이반 캄포가 라디오 인터뷰에서 축구계 현안과 마요르카 시절을 회고했다.
캄포의 축구 비판
- 이반 캄포: "축구는 일부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곳이 되었다."
- RCDE 스타디움의 인종차별 및 야유 사태를 강력히 비난했다.
-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스페인 대표팀을 월드컵 우승 후보로 평가했다.
마요르카 시절 회상
- 97/98 시즌 승격팀 마요르카의 코파 델 레이 결승 진출을 회고했다.
- 당시 팀이 환상적인 클럽 문화를 만들며 마요르카의 전설을 시작했다고 언급했다.
구장 향수
- 류이스 싯하르 구장이 마요르카의 상징이자 가족 같은 분위기였다고 회상했다.
- 현대적인 손 모익스보다 오래된 류이스 싯하르의 순수한 축구 분위기를 선호한다고 밝혔다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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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보리 04.02허허, 이반 캄포 마요르카서 98 코파 우승 후 레알 왔었지요. 인종차별 야유 비판 옳으신 말씀입니다.. 요즘 축구 참 안타깝더군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