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벨로아, 밀리탕 감독으로 재회

아르벨로아 감독이 과거 직접 소개했던 밀리탕과 감독-선수로 재회했다.
특별한 인연
- 2019년 아르벨로아는 밀리탕의 레알 마드리드 입단식 사회자였다.
- 현재 아르벨로아는 밀리탕의 감독으로, 둘의 관계가 역전되었다.
- 밀리탕은 부상 복귀를 앞두고 아르벨로아 감독과 함께한다.
2019년 입단식
- 2019년 7월 10일 베르나베우에서 밀리탕 입단식이 열렸다.
- 당시 구단 대사였던 아르벨로아가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대신 밀리탕을 소개했다.
- 아르벨로아: "에데르, 이곳은 너의 집이다. 최고의 팀에 온 것을 환영한다.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