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베르데, 데뷔 10주년 지금이 전성기

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발베르데가 프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자신의 전성기에 대해 언급했다.
데뷔 10주년 회고
- 2016년 3월 28일, 마르카와 첫 만남 10주년을 기념했다.
- 당시 17세로 페냐롤 1군에 데뷔한 직후였다.
- 잉글랜드-우루과이 친선전 위해 런던 방문, 과거를 회상했다.
전성기 발언
- 아내 미나 보니노, 임신 중 남편 활약상 높다고 언급했다.
- 세 번째 자녀 임신 중, 현재 경기력 최고조를 보였다.
- 발베르데: "세 번째 아이가 큰 동기 부여. 마지막 전성기 될 것."
